본 글은, 현대 인류사 최초의 연쇄 살인마로 꼽히는 잭 더 리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니, 그가 썼다고 알려진 편지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가 보냈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의 편지, 그리고 동봉된 인간의 신장. 과연, 잭 더 리퍼는 정말로 편지를 보냈던 것일까요?

From hell
지옥으로부터
Mr Lusk Sor
러스크 선셍에게
I send you half the Kidne I took from one women prasarved it for you tother piece I fried and ate it was very nise. I may send you the bloody knif that took it out if you only wate a whil longer
signed
여자 하나한테서 꺼낸 신쟝 반쪽을 보낸다 널 위해 보깐해 뒀던 거야 남은 조각은 내가 구워 먹었는데 참 조앗어 좀만 더 기달면 그걸 꺼낼 때 쓴 피 묻은 나이쁘도 보내주지
signed Catch me when you can Mishter Lusk
서명: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 미스떠 러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