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안타깝네요. 신의 존재를 믿는 게 당연했던 시대에 진행된 연구를 마냥 현재의 잣대로 이해하려고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디가 적어도 가족이라도 지켜냈더라면 저렇게까지 말년이 비참하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긴 글 완독 감사합니다!
굉장히 안타깝네요. 신의 존재를 믿는 게 당연했던 시대에 진행된 연구를 마냥 현재의 잣대로 이해하려고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디가 적어도 가족이라도 지켜냈더라면 저렇게까지 말년이 비참하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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