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미국 뉴욕 할렘의 128번가와 5번가가 만나는 곳에는 낡은 브라운스톤 주택 한 채가 있었다.

이곳엔 두 형제가 살고 있었으며..

둘은 집 안에다..

무려 100톤이 넘는 각종 물건을 '저장'했다고 한다.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저장 강박증 사례로 꼽히는 콜리어 형제 케이스.

과연, 형제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분명 자극적이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해당 사건을 소개하기 이전에..

그러한 것에 대해 최소한의 방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