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단순히 범죄사건과 관련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오락적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건의 악랄한 범행성을 알림과 동시에 범죄의 연보年譜를 통한 교육에 그 목적을 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명사회에서 최초부터 존재했던 대표적인 범죄 분야(?)라면..
'사기극'이 있겠다.
이 분야에서 특히나 두각(?)을 드러내는 것은, 바로 '신분 사기'이다.
특히나, 누구든 월드와이드웹을 통해 몇 초 만에 각종 정보망에 접속이 가능한 지금에 와서도 신분 사기는 사그라들지를 모른다.
대한민국에서도 신분 사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꾼들이 즐겨 사용하던 방식이었다.
오죽하면, 이런 속설이 세간에까지 퍼졌을 정도.
"성이 전 씨라면, 클래식인 파라다이스 그룹의 혼외자 재료를 사용할 것"